해외로 가는 하늘길이 막힌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. 지금도 해외여행을 가고 싶을때면 작년에 여행했던 여행지들에 대한 사진을 보며 마음껏 여행할 수 있었던 시기를 그리워하고 있다. 여행을 하면서 사람들이 신경쓰는 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? 여행경비는 당연한 이야기기에 논외로 두더라도 그 나라에 음식이 나에게 맞는지, 그리고 숙소가 어떤지, 그리고 내가 가려고 계획했던 곳들에 대한 기대감도 있을 것이다. 나는 개인적으로 여행을 함에 있어 숙소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중 한명이다. 숙소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해서 그 숙소가 매우 고급져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. 나에게 있어 숙소의 의미는 그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여행을 할 수 있는지, 아니면 밤에 혼자 앉아 맥주 한 잔 마시며 여유를 즐길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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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0. 16. 08:42
